개요

2026-03-15 부터 매일 착용하고 있는 손목시계.

내 개성과 감성, 필요에 잘 맞는 실용적인 시계라 생각한다.

태양광/실내등으로 충전이 되어 배터리를 신경 쓸 필요가 없다.

  • 일상생활로 공급되는 빛만으로도 충분한 충전이 된다.
  • 10년 이상 배터리 문제가 없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전파시계이므로 시간 오차를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 밤에 창가에 놓아두면 알아서 0시 3분에 시각을 조정한다.
  • 아날로그 시계라는 기계의 특성상 한 번 시각 조정을 하면 몇달~1년 정도는 추가적인 조정이 필요없다.
  • 내가 원할 때 수동으로 전파를 수신해 조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 C 버튼을 몇 번 눌러서 시간 모드(HH:mm)로 들어간 다음 C 버튼을 2초간 누르고 있으면 된다. 이게 꽤 신기한데 초침이 매우 빠르게 R(ready: 수신준비/수신상태 불안정), W(work: 수신상태 안정적) 으로 옮겨가며 상태를 알려준다. 실제로 해보면 R 에서 W로 상태가 바뀌기까지 3~4분 정도 걸린다.

디지털 표시창이 유용하다.

  • 매일 날짜와 요일을 표시해준다. 전파시계이기 때문에 윤년, 2월 마지막날 등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 월드타임 기능: 2개의 시간대를 하나의 시계로 볼 수 있다.
    • 여행시 편리할듯. 하지만 아직 안 써봤다.

시보를 설정할 수 있다.

  • 매 정시마다 '삑삑' 소리로 알려준다.
    • 소리만 듣고 '음 벌써 오후 4시인가' 하게 된다.
  • 2000년대 초반에는 '한 시!' 하며 알려주는 시보가 휴대폰마다 있었는데…

History

  • 2026-03-10: 주문
  • 2026-03-15: 배송완료

충전

  • 바늘 뒤의 시계판이 태양전지. 그냥 시계 표면이 빛을 향하게 하면 된다.
  • 형광등 아래 실내에서도 약하게 충전이 된다고 한다.

전파수신을 통한 시간 보정

  • 매일 정기적으로 세계 5개국에서 송신하는 전파를 받아 자동으로 시간을 보정한다.
  • 한국에서는 일본표준전파(JJY)의 신호를 받아 조정한다.
홈타임 도시 전파 수신
TYO 일본표준전파(JJY)
HKG 중국표준전파(BPC)
(HNL), (ANC), LAX, DEN, CHI, NYC 미국표준전파(WWVB)
LON, PAR, ATH 영국표준전파(MSF), 독일표준전파(DCF77)

도시 코드 목록

코드 시차 도시명
UTC 0 세계협정시
LON 0 런던
PAR + 1 파리
ATH + 2 아테네
JED + 3 젯다
THR + 3.5 테헤란
DXB + 4 두바이
KBL + 4.5 카불
KHI + 5 카라치
DEL + 5.5 델리
KTM + 5.75 카트만두
DAC + 6 다카
RGN + 6.5 양곤
BKK + 7 방콕
HKG + 8 홍콩
TYO + 9 도쿄
ADL + 9.5 애들레이드
SYD + 10 시드니
NOU + 11 누메아
WLG + 12 웰링턴
PPG - 11 파고파고
HNL - 10 호놀룰루
ANC - 9 앵커러지
LAX - 8 로스앤젤레스
DEN - 7 덴버
CHI - 6 시카고
NYC - 5 뉴욕
SCL - 4 샌디에이고
RIO - 3 리우데자네이루
RAI - 1 프라이아

스펙

  • 사이즈: 43.8 * 40 * 9.4mm (세로, 가로, 두께)
  • 무게: 73g
  • 소재
    • 케이스, 베젤: 티타늄
    • 사파이어 글래스(내면 반사 방지 코팅)
  • 방수: 50미터
  • 배터리: Tough Solar (태양광 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