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및 감상

  • 도다 세이지의 SF 단편만화 7편으로 구성된 만화책.
  • 스키엔티아는 과학의 여신.
    • 작중에서는 주인공들이 살아가는 도시에 세워진 초고층 타워 꼭대기의 여신상으로 등장한다.
    • 이 여신상이 여러 이야기의 주인공들을 내려다본다는 느낌.
  • 근미래의 생활상이 배경이며, 감정적인 문제의 기술적 솔루션과 극복을 다루는 이야기들이다.
  • 비극으로 끝나는 이야기가 없어 기분 좋게 읽을 수 있었다.
  • 넷플릭스 드라마 블랙 미러의 가볍고 밝은 버전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