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및 감상

  • 원제는 “THE TEXT BOOK OF THE WEB ENGINEER”.
  • 2015년 무렵 일본에서 유행한 웹 기술들을 소개한 책이다.
    • 넓고 얕은 책이다. 다양한 기술을 소개하고, 해당 기술의 한 두 가지 사용법을 소개하는 방식.
    • 하루 정도(출근, 퇴근)면 충분히 읽을 수 있다.
    • 0.5 년 정도 주기로 이 책과 비슷한 포맷의 잡지가 나온다면 괜찮을 것 같다.
  • 1~2년차 개발자에게 적절. 그 외에는 추천하기 애매한 책.
    • NoSQL, Docker, Vagrant, Ansible, nginx 등등에 대해 아무런 정보가 없는 사람이 속성으로 대충 무엇을 하는 도구인지 파악하는 데에 유용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