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및 감상

  • 더글라스 애덤스의 동명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넷플릭스의 드라마 시리즈.

Season 01

  • 2017년 넷플릭스
  • 이상하고 황당한 요소가 잔뜩 섞인 사건이 놀랍게 풀려가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 전체론적 탐정 더크 젠틀리와 전체론적 살인마 바트 컬리시 두 인물의 설정도 무척 매력적이었다.
  • 타임 머신으로 인해 사건이 뒤죽박죽 얽히는 것이 좋았다. 또 보고 싶다.

Season 02

  • 2018년 넷플릭스
  • 시즌 1 못지 않게 이상한 사건이 등장하지만 시즌 1보다는 예상 가능한 이야기여서 약간 덜 재밌었다.
  • 그럼에도 엄청나게 재밌는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 더크 젠틀리와 바트 컬리시 외에도 전체론적 능력자가 더 나온다. 다음 시즌이 기대됨.
  • 역시 마법이란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