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

Steemit 첫 글에 $3.43

  • 어제 Steemit 가입 허가를 받아 첫 글을 작성해 보았다.
  • 오늘 들어가 보니 다른 사용자들에게 5 vote를 받은 상태.
  • 그 옆에 $3.49 라고 나와 있지만 이게 진짜 달러인지 아니면 가상화폐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오늘 읽은 책

  • [[그림으로-보는-서양검술-메모]] - 롱소드 편, 레이피어 편
  • [[HTTP-THE-DEFINITIVE-GUIDE]]{HTTP 완벽 가이드} - 7장 캐시

오늘 본 드라마

  • [[Walking-Dead]] 시즌 6

오늘 읽은 글 정리

2018-01-18 삼성전자가 週 52시간 근무에 돌입했다

  • 국내 최대 기업 삼성전자가 2018년 1월부터 주당 최대 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단축.
  • 현재 법정 주당 최대 근로시간은 68시간이며, 정치권에서는 52시간으로 감축하는 법률을 추진중.
  • 삼성은 이 법률에 대응하기 위해 52시간제를 도입한 것.

2018-01-18 (발번역) 블록체인과 코인을 따로 생각할 수 있을까?

  • 원문은 Beyond the Bitcoin Bubble.
  • 말하자면, 블록체인은 INSERT만 가능한 공개된 DB이다. 이를 transit이라 부른다.
  • transit을 이용하면 다음과 같은 것이 가능할 수 있다.
    • 아무 택시 앱을 사용해서 내 위치를 올려두면, 카카오택시/우버와 같은 서비스와 관계 없이 가장 가까운 택시가 온다.
    • 즉, 데이터 독점이 없으므로 새로운 경쟁자 등장이 쉽고 혁신이 일어나기 쉬워진다.
  • transit은 민주적이지만 코인이 없다면 사기업과 대결해 살아남기 어렵다.
    • transit을 어느 규모 이상 구축하려면 사용자들이 있어야 하고, 사용자들을 모으려면 보상이 있어야 하기 때문.
    • 코인은 실제로 사용할 수 있어야(피자를 사먹거나, 택시비로 쓰거나) transit을 생존시키려는 전략에 도움이 된다.
    • 만약 살아남는다면 facebook을 만든 주커버그처럼 소수가 부를 독점하는 구조를 개선할 수 있다.

김정호 대표 “진짜 부자는 소비습관이 없다.”

  • 김정호 대표는 네이버의 창립 멤버.
  • 본래 흙수저였으나 20년 만에 다이아 수저가 되었다.
    • 9년간 삼성에서 일했는데, 열심히 모은 1억 1천만원으로는 전세집을 구하기 벅찼다.
    • 10년을 더 직장 생활을 해도 전세 정도가 수익의 한계라고 생각했음.
    • 직장 생활은 답이 없다고 생각.
    • 1999년, 초기 네이버에 1500만원을 투자(지분 5%)했다.
    • 2009년, 네이버를 그만두며 주식을 정리하니 400억을 벌었다. 세금은 100억 정도.
    • 이후 여러 기업에 투자하고 1000억을 벌었음. 투자한 회사들이 카카오, 퓨처스트림네트웍스, 블루홀(배틀그라운드 제작사) 등등이었음.
  • 젊을 때 놀면 안 된다
    • 사회 생활 초기에 즐기는 생활을 했다면 지금처럼 될 수 없었을 거라 생각한다.
    • 스타크래프트로 예를 들자면, 게임 시작하고 5분동안 자원 채취를 안 하고 놀고 있으면 지게 되어 있다.
    • 처음 시작 때의 시간과 기회가 매우 중요하다.
  • 진짜 부자는 소비습관이 없다
    • 조 단위 재산을 가진 친구들의 공통점이 ‘소비하는 버릇이 없다’는 것.
    • 경험상 ‘시간을 허투루 쓴 창업자’, ‘자금을 모으지 못 한 창업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과 길이 달라진다.
    • 회사 생활하며 열심히 모은 돈이 없었다면 처음에 네이버에 투자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 좋은 기회가 와도 아껴둔 자금이 없으면 기회를 놓치게 된다.
  •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행력이다.

세금 유치원

  • 생활코딩과 www.opentutorials.org/를 만든 이고잉님이 만든 한국의 세금 공부/강좌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