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및 감상

  • 리디북스로 짬짬이 읽고 있는 판타지 소설.
  • 무협지 같지만 무협지가 아니다.
  • 세계관이 매우 방대하다. 무협에 크툴루 신화 세계관이 접목되어 있는 것이 독특하다.
  • 재미없는 부분도 있지만 크툴루 관련 설정도 좋고 중국 상고신화나 도교 세계관에 관심이 많아서 흥미있게 읽고 있다.

37권 귀환

  • 백웅은 암천향에서 신공표, 구천현녀, 측천무후를 만나 토요의 행방에 대해 알게 된다.

36권 암천향

  • 소설 삼장전의 완성으로 손오공의 호감을 산 백웅.
  • 비등의 사악한 부름에 응해 암천향으로 간다.

35권 무신

  • 검선 여동빈의 과거가 나온다.
    • 화룡진인과의 만남, 종말의 거룡과의 싸움 등이 묘사된다. 재밌었다.
  • 백웅은 제천대성 손오공에게 잘 보이기 위해 소설을 써 주기로 한다.

34권 준비

  • 그닥 재미는 부족한 편이었다.
  • 34권부터 멀린이 나온다.

1권 ~ 33권

  • 제갈사가 나오면서부터 엄청 재밌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