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감상

  • 실제 서양검술을 수련하시는 분의 책이기 때문에, 글과 그림이 구체적이고 훌륭하다.
  • 수록된 칼럼들도 좋았다. “어떻게 사라진 무술을 복원할 수 있는가” 같은 글이 좋았다.
  • 영화나 애니메이션, 게임 등으로 접한 무기나 갑옷의 허구성을 꼼꼼하고 논리적으로 지적하는 글도 좋았다.